〈우리들의 시〉내가 단 꽃리봉/림금단
학교 갔다오는 길 꽃나비 팔랑팔랑 내 머리의 빨간 리봉 꽃인줄 아나봐요 달려가다 돌아봐도 따라오며 팔랑팔랑 꽃밭에는 가지 않고 나만 자꾸 따라와요 원수님 … 続きを読む 〈우리들의 시〉내가 단 꽃리봉/림금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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