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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개 총련지부가 《지부경쟁》을 벌릴것을 호소

30개 총련지부는 어떤 수를 써서라도 김정일장군님서거 1돐이 되는 12월 17일까지 자기 지부에서 새 전성기개척의 도약대를 마련하여 영생하시는 장군님께 충정의 보고를 드릴 비장한 각오로 《총련의 새 전성기개척의 도약대마련을 위한 지부경쟁》을 벌릴것을 호소하였다.

지부경쟁을 벌릴것을 호소한 각지 지부위원장들

30개 총련지부는 《전체 총련일군들에게 보내는 편지》에서 지부상임위원회를 말단지도기관답게 튼튼히 꾸리고 그 역할을 결정적으로 높여 관하 분회를 활성화하며 동포강연망과 5호담당선전원체계를 정연히 꾸려 가동시키며 《조선신보》를 비롯한 출판물과 지역정보지 독자를 크게 늘일데 대하여, 민족교육사업에 특별한 관심을 가지고 관하 일군들과 동포들을 학생인입사업과 학교를 돕는 운동에로 힘있게 불러일으키며 조청일군들과 청상회 비전임열성자들을 사랑하고 적극 내세워 그들이 애족애국위업을 믿음직하게 이어나가도록 할데 대하여, 지역상공회가 역할을 높여 상공인들의 열의를 불러일으키며 녀성동맹이 광범한 동포녀성들의 사업과 민족성을 지키고 이어가는 사업에서 큰 역할을 놀도록 할데 대하여, 《동포되찾기운동》과 문화체육활동,동포봉사복지활동을 왕성히 벌려 동포사회를 민족성으로 단합되고 상부상조로 흥하게 할데 대하여 자기 단위의 구체적인 목표를 세워 《지부경쟁》에서 기어이 선봉적역할을 다할것을 열렬히 호소하였다.

(조선신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