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cebook

이 사이트를 SNS로 공유하기

태양절 100돐경축 국가미술전람회 개막

530여점의 작품을 새로 창작전시

김일성주석님의 탄생 100돐경축 전국미술축전(2~4월) 《영원한 태양》국가미술전람회가 10일 수도의 평양교예극장에서 개막되였다.

이번 전람회에는 김일성주석님, 김정일장군님, 김정숙녀사의 위인상을 형상한 30여상의 국보적인 영상미술작품들과 500여점의 일반미술작품들이 전시되였다.

조선화 《예. 예. 옛!》

전시품들은 모두 김일성주석님의 탄생 100돐을 뜻깊게 경축하기 위하여 올해에 들어와 조선화, 유화, 출판화, 조선보석화, 조각, 서예, 수공예형식의 기념비적걸작들로 새로 창작한것들이다.

작품창작에는 만수대창작사, 중앙미술창작사, 평양미술대학을 비롯하여 국내각지의 관록있는 전문창작단위들과 미술가들이 참가하였다.

모든 미술작품들은 사상예술성이 높고 자기의 종류적기법과 특성을 잘 살리면서도 여러 시대의 현실을 생동하고 진실하게 반영하고있다.

조선보석화 《매혹과 흠모》

특히 조선화 《이 자리에 아이들의 궁전을 더 크고 웅장하게 세워주자 하시며》(만수대창작사 리명학), 유화《추억》(만수대창작사 우철민), 선전화 《항일의 전설적영웅 김일성장군 만세!》(평양미술대학 공훈예술가 김인봉) 등의 영상미술작품들은 한평생 이민위천을 좌우명으로 삼으신 김일성주석님의 위인적풍모를 감명깊게 보여주는 대표작들이다.

500여점의 일반미술작품들도 령도자와 인민이 한마음한뜻으로 뭉쳐 전진해온 주체조선의 100년사를 다양한 주제와 풍부한 내용, 세련된 기법과 수법으로 형상하였다.

그중에서 조선화 《우리의 앞날》(평안남도미술창작사 공훈예술가 곽철선), 유화 《전시수송의 나날에》(철도성미술창작사 공훈예술가 김영상, 김광혁), 조선보석화 《매혹과 흠모》(만수대창작사 최선희), 판화 《총대로 찾은 조국》(만수대창작사 공훈예술가 황인제, 김경훈), 조각 《총대동지》(중앙미술창작사 공훈예술가 곽태영, 차경일)는 형상수준이 높은것으로 하여 참가자들에게 깊은 감동과 인상을 주고있다.

모란봉구역에 거주하는 김현실씨(34살)는 《영상미술작품들을 보니 주석님생각이 더더욱 간절해진다. 오늘의 강대한 조선은 주석님의 현명한 령도와 불멸의 업적을 떠나서 결코 생각할수 없다.》고 참관소감을 피력하였다.

각계층시민들의 관심속에 개막된 이번 국가미술전람회는 4월 30일까지 열리게 된다.

(평양지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