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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고】총련오사까 도아지부 리문정고문

총련오사까 도아지부 리문정고문이 3월 24일 오전 10시 13분 오랜 투병생활끝에 73살을 일기로 애석하게도 세상을 떠났다.

1938년 7월 18일 오사까시 이꾸노구에서 출생한 고인은 학교룰 졸업한 후 평범한 공장로동자로 일하는 한편 조청 이꾸노나까가와지부 문화부장, 선전부장 등을 맡아 비전임일군으로 정력적으로 사업하였다.

1960년부터 전임일군으로서 사업하게 된 고인은 총련 이꾸노서지부, 쥬또지부, 히가시오사까히가시지부, 사까이지부, 센슈남지부, 이꾸노동지부에서 부장, 부위원장, 위원장의 중책을 력임하면서 조국과 민족을 위하여, 동포들의 생활과 권리를 지키기 위하여 무한한 희생성과 헌신성을 발휘하여 사업함으로써 일군들과 동포들의 존경과 믿음을 받았다.

김일성주석님과 김정일장군님께서는 고인의 공로를 높이 평가하시여 국기훈장 제1급, 제2급(2번), 제3급(3번), 공화국창건기념메달을 비롯한 갖가지 국가수훈의 영예를 안겨주시였다.

고인의 고별식은 3월 25일 瓜破斎場横大阪祭典에서 가족장으로 거행되였다.

(조선신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