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발 정무헌기자】《광명성-3》호를 발사하게 되는 서해위성발사장 장명진총책임자는 일본이 조선의 정정당당한 인공위성발사에 대하여 미싸일발사라고 계속 오도하는것과 관련하여 재일동포들에게 본사기자를 통해 격려메쎄지를 전해달라고 당부하였다.
그는 《우리 조국은 지금도 그렇지만 앞으로도 자체의 힘으로 우주개발을 다그쳐 꼭 세계의 우주강국대렬에 하루빨리 들어서겠다는것을 일본에 있는 동포들에게 부디 알려주었으면 한다.》고 힘주어 말하였다.
(조선신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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