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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지 학생들에게 새 교복공급 시작, 뜻깊은 태양절에 즈음하여

김일성주석님의 탄생 100돐을 맞으며 전국의 대학, 전문학교, 중학교, 소학교 학생들에게 새 교복이 공급되고있다. 평양시안의 학생교복제작의 담당자인 평양시피복공업관리국에서는 이미 3월에 새학년도 개학을 맞는 학생들에 대한 교복생산을 마감하였다. 년초부터 수십여만벌에 달하는 교복생산을 위하여 전국가적인 대책이 강구되고 생산조직과 관련한 사업들이 포치되였다. 평양시피복공업관리국 김동혁국장(50살)은 《김정은최고사령관께서는 김정일장군님의 사랑이 깃든 새 교복이 태양절을 맞으며 모든 학생들에게 차례지도록 하여야 한다고 여러차례에 걸치는 가르치심을 주시였으며 구체적인 대책들도 세워주시였다.》고 말한다. 관리국산하의 모든 피복공장들에서는 년초부터 줄기찬 생산작업을 벌렸다.

관계자들에 의하면 옷형태와 설계, 제작에 이르기까지 년령별 학생들의 기호에 맞게 최상의 질을 보장하도록 강한 요구성이 제기되였다. 3월말 새 교복생산이 완료되는데 따라 시안의 여러 상업망들에로 넘겨져 공급이 시작되였다. 지난 1월에 진행된 제2차 평양제1백화점상품전시회에서 이미 시민들에게 선을 보인바 있는 새 교복은 학생들은 물론 학부모들속에서도 정성스레 제작된것으로 하여 평이 좋다.

(평양지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