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녀성동맹아이찌, 주석님탄생 100돐을 애국사업의 성과로 경축

일군들과 동포들이 하나되여

녀성동맹 아이찌현본부에서는 김일성주석님탄생 100돐을 맞는 뜻깊은 올해를 뚜렷한 실적을 가지고 장식하자고 새해벽두부터 일군들과 열성자들이 분투해왔다.

녀성동맹아이찌 새해모임

우선 일군들과 열성자들의 신년모임에서 년간사업방향을 확인하고 강성국가건설을 힘있게 추진하는 조국인민들과 보조를 맞추어 재일조선인운동의 새 전성기를 마련하기 위한 도약대를 마련하자고  모든 지부들이 떨쳐나섰다.

녀성동맹 본부와 지부들에서는 무엇보다도 주석님탄생 100돐을 최상최대의 명절로 맞이하며 태양절경축 아이찌동포대축전(15일)을 성공시키기 위해 동포전호방문운동, 새 세대 녀성들과의 사업, 학교사랑하는 운동, 학령전어린이찾기 등을 줄기차게 벌려왔다.

학교지원골프대회

또한 3월 14일에는 녀성동맹결성 65돐기념 학교사랑 아이찌동포채리티골프대회를 성과리에 조직하였다.

학교미화사업에 떨쳐나선 《해바라기회》 성원들

아이찌현녀성골프협회 리문자회장을 중심으로 12명으로 구성된 실행위원회가 선전동원사업을 적극 벌린 결과 당일대회에는 85명의 선수들을 포함한 93명이 참가하였다.

녀성동맹본부에서는 10월에 맞이하는 녀성동맹결성 65돐까지 계속 학교지원사업을 벌려 이날 모인 채리티금과 함께 현하 학교들에 전달하게 된다.

리문자회장은 래년에 아이찌에서 진행되는 재일동포녀성중앙골프대회의 성공을 위해 앞으로도 정기적인 련습과 년 2번의 골프대회를 통해 각계각층 골프애호가들의 친목을 도모해나가며 협회가 아이들의 미래와 흥하는 동포사회의 형성을 위해 힘써나겠다고 말하였다.

현하 우리 학교 어머니회 이전 성원들인 50, 60대 동포녀성들의 조직인도 활발하다. 그들은 우리 학교들의 입학식, 입원식을 앞두고 학교미화사업을 벌렸다.

학교미화사업에 떨쳐나선 《해바라기회》 성원들

나고야조선초급학교에서는 청소를 하는 과정에 보수수리해야 할 시설들이 있는것을 알게 되고 당면 유치반의 수도가의 마루판을 새로 구할것이 결정되였다. 아이찌조선체7초급학교에서는 안마당과 위생실을 알뜰히 꾸렸으며 화단에 꽃을 심어 입학, 입원식을 맞이하였다.

또한 녀성동맹 도요따지부와 도요하시지부에서는 3월중순에, 세또지부에서는 4월에 《할머니급식》을 진행하였다.

어머니들, 할머니들의 사랑어린 《해바라기회》활동은 계속 활발해지고있다.

주석님을 회고

3월 27일에는 녀성동맹본부가 주최하는 김일성주석님탄생 100돐기념 녀성동맹 고문들의 모임이 진행되였다. 녀성동맹중앙 김소자고문과 본부, 지부 고문들, 현직 일군들 38명이 참가하였다.

참가자들은 주석님의 사랑과 배려에 대해 감회깊이 돌이켜보았다.

김일성주석님탄생 100돐기념 녀성동맹 고문들의 모임

녀성동맹본부 김수임고문은 《이렇게 고문들이 자리를 같이 하니 지난 시기 하나된 조국을 그리며 사업해온 나날들이 되살아나게 된다. 앞으로도 우리 고문들이 힘을 모아 흥하는 동포사회와 자라나는 후대들의 미래를 위하여 한몫 기여해나가자.》고 말하였다.

모임에서는 고문이 되여도 계속 맹비수금, 재정사업, 동포방문 등 오늘도 거주분회에서 맡은 사업을 꾸준히 벌리고있는 미나미지부 허장순고문, 지부위원장시기와 다름없이 대외사업, 소조강사, 재정사업 등 지부사업을 정력적으로 도와나서고있는 도요따지부 박위선고문들이 소개되였다.

김소자고문은 고문된 자각과 기쁨을 간직하면서 오늘까지 위대한 령도자를 따라 애족애국사업을 벌려온 한마음으로 앞으로도 계속 동포사회와 민족교육에 이바지하자고 호소하였다.

【녀성동맹아이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