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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일성주석님탄생 100돐을 경축, 교또에서 일본인사들이 축하연

김일성주석님의 탄생 100돐을 경축하는 교또실행위원회가 주최하는 축하연이 20일 시내의 호텔에서 진행되였다. 여기에 실행위원회 石田昂위원장과 일조우호교또네트 水谷幸正회장을 비롯하여 교또의 문화, 학술, 언론, 정치 등 각계각층 일본인사들 60여명이 참가하였다.

교또조선가무단의 민요에 맞추어 춤판이 벌어졌다.

모임에서는 石田昂위원장이 축사를 하였다.

그는 이번에 조선의 초청을 받고 태양절을 조선에서 맞이하였다. 조선방문기간에 그는 김정은제1위원장과 3번 함께 행사에 참가하였다. 그는 그때 심정에 대해 《김정은제1위원장의 음성과 표정을 통해 조선인민의 미래와 전체 조선민족의 운명을 짊어진 각오와 사명감을 느낄수 있었다.또한 젊은 지도자를 모셔 조선인민들의 기세가 끓어번지고있다고 느꼈다.오늘 모임에 참가한 여러분과 함께 일조우호친선을 더욱 촉진시켜나갈것이다.》고 말하였다.

모임에서는 4월말부터 조선을 방문하는 일조우호교또네트방조단 성원들에 대한 소개도 있었다.

래빈으로서 초대된 총련본부 김학복위원장이 축배선창을 하였다. 그는 문화와 학술 등 시민들의 교류가 활발한 교또와 조선의 인연에 대해 이야기하면서 김일성주석님탄생 100돐을 경축하는 행사들이 일본 각지에서 진행되고있는것은 조일우호친선과 국교정상화를 위한 귀중한 계기로 된다고 강조하고 우호친선을 한층 깊여나갈것을 호소하였다.

연회에서는 학계,문화계,정계 등 교또부하 각계층 일본인사들과 이번에 조선을 방문하는 방조단 대표들이 발언하였다.

또한 교또조선가문단이 공연을 피로하고 우호적인 분위기를 한층 돋구었다.

【교또지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