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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일성주석님탄생 100돐을 경축, 도꾜 스미다, 강연회와 회고모임

총련 도꾜 스미다지부에서 15일 김일성주석님의 탄생 100돐기념 강연회와 회고모임이 진행되였다. 모임에는 총련지부와 단체의 역원들을 중심으로 50여명이 참가하였다.

강연을 하는 오규상부소장

개회인사에서 총련지부 리명광위원장은 주석님을 모시였기에 지난날 식민지약소국가로서 사대와 민족허무를 숙명으로 여겨야만 했던 조선이 오늘날 그 어느 나라도 감히 건드릴수 없는 정치사상강국, 군사강국으로 전변되였으며 망국노의 처지에 있던 재일동포들도 공화국의 당당한 해외공민으로 될수가 있었다고 하면서 총련의 새 전성기개척의 도약대를 마련하는것으로 주석님의 은덕에 보답해나가자고 호소하였다.

모임에는 전체 참가자들의 열화같은 경모의 마음을 담아 주석님의 초상화에 꽃바구니를 정중히 드리였다.

이어 재일조선인력사연구소 오규상부소장이 《김일성대원수님은 총련과 재일동포들의 자애로운 어버이이시다》라는 제목으로 강연하였다.

또한 록화편집물 《수령님과 재일동포》가 상영되였다. 주석님께서 총련의 일군, 동포들을 만나주시는 장면을 보면서 참가자들은 눈물을 금할수 없었다.

강연을 귀담아듣는 참가자들

강의와 록화물상영에 이어 회고모임이 진행되였다.

회고모임에서는 주석님을 모시고 그이의 령도따라 오랜 기간 사업하였던 총련지부 박성종고문, 김성근고문, 장영규고문, 지역상공회 리상훈고문이 자신들의 심정을 토론하였다. 고문들은 《주석님께서 계시였기에 우리는 애족애국의 길을 곧바로 걸어올수 있었다. 고생도 많았지만 보람찬 나날이였다.》고 하면서 《생의 마지막까지 주석님에 대한 의리를 다하겠다.》고 말하였다.

주석님에 대한 사무치는 그리움을 안고 진행된 회고모임은 참가자들로 하여금 총련의 새 전성기개척의 결의를 새로 다지는 마당으로 되였다.

모임 2부에서는 오찬회가 진행되였으며 새 세대역원들의 결의가 피력되였다.

분회련합 꽃놀이모임

꽃놀이모임도

한편 8일에는 주석님의 탄생 100돐을 기념하여 분회합동 꽃놀이모임이 진행되였다. 도꾜조선제5초중급학교운동장에서 진행된 모임에는 100여명의 각계각층 동포들이 참가하였다.

총련 스미다지부관하에서는 최근년간 분회별로 꽃놀이가 진행되여왔다. 올해는 지역운동을 보다 활발히 벌리는 계기를 마련하자고 분회합동으로 모임을 조직하고 여기에 조청과 청상회, 우리 학교 학부모를 비롯한 새 세대 동포들이 가족단위로 참가하도록 하였다.

분회련합 꽃놀이모임

모임에서는 올해 신입생들에게 기념품으로서 학용품이 전달되였다.

또한 총련분회, 조청, 청상회, 어머니회 등 단위별로 활동정형에 대한 보고가 있었다.

【스미다분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