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부상조의 미풍 발휘되여, 동일본대진재로부터 1년, 새 세대가 앞장선 귀중한 기간

동일본대진재로부터 1년이 지난다. 피해지 동포들은 오늘도 정상적인 생활을 못하고있다. 방사능오염과 여진에 대한 불안이 가셔지지 않고 우리 학교재건, 큰 타격을 받은 상공인들에 대한 지원, 주택과 관련한 문제 등 수많은 애로와 곤난을 겪고있는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