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이면 만나는 우리 세 동무
《한글학교 가자우요》
날마다 골목에서 웨친답니다
이 골목에서 남은 집은 할머니 한집
언제나 때를 맞춰 만나는 동무
노래를 하듯이 같이 부르면
오냐오냐 나가마 할머니소리
오늘은 불러봐도 대답 없더니
꼬마가 나와서 흉내냅니다
《오냐오냐 가셨다 우리 할머니》
(조선신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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