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의 꿈

검은것을 희다고, 흰것을 검다고 우기는 패거리들은 어제도 오늘도 같은 어리석음을 되풀이하고있다. 우리 나라가 지난 16일 조선우주공간기술위원회 대변인을 통해 김일성주석님의 탄생 100돐을 맞으며 자체의 힘과 기술로 제작한 실용위성인 《광명성-3》호를 쏘아올리게 된다고 밝히자 벌통을 쑤신듯이 오가잡탕한 패거리들이 법석거리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