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발전》의 막뒤

최근 남조선통계청이 남북의 명목국민총소득(GNI)이 39 대 1로 됐다고 발표했다. 1인당으로 환산하면 19 대 1이다. 당국은 이 수자를 자랑삼아 과시했는데 그렇다면 인민들은 유족하고 행복한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