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연습을

《키 리졸브》, 《독수리》합동군사연습이 20여만명의 미, 남조선군의 참가밑에 발광적으로 감행되고있다. 선제공격적성격을 띤 북침전쟁연습이 가져다줄것이 무엇인가 하는것은 불을 보듯 명백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