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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바 세이부 강연회, 재류관리제도에 대해 학습

지바 세이부 강연회

총련지바 세이부지부에서 14일 고령동포들을 대상으로 7월 9일부터 시행되는 일본의 새로운 외국인재류관리제도에 관한 강연회가 진행되였다. 50여명의 동포들이 참가하였다.

강연회에서는 재일본조선인인권협회 김창선부회장이 재류관리제도의 개정내용과 문제점에 대하여 이야기하였다.

참가자들은 일본당국이 재일동포들을 《국적》표기를 놓고 차별적으로 다루려고 하는것을 강력히 비판하였다.

이어 질의응답이 진행되였다.

어느 동포는 《이와 같은 부당한 입관제도에 분노를 금치 못한다. 이런 악한 제도를 어떻게 하면 시정, 페지시킬수 있는지 시위나 요청활동 등 1960년대에 벌린 대중적인 투쟁경험을 살려야 한다.》고 안타까운 심정을 토로하였다.

참가자들은 이후 녀성동맹지부가 장만한 음식을 들며 서로 친목을 깊이고 건강을 기원하였다.

【세이부분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