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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에서 전국미술애호가전람회

비전문가들의 작품 한자리에

김일성주석님탄생 100돐기념 전국미술축전의 일환으로 전국미술애호가전람회가 평양국제문화회관에서 진행되고있다.

10일에 개막된 전람회에는 전국의 미술애호가들이 창작출품한 100여점의 조선화,유화,출판화,수공예품과 조각 등이 전시되였다.

미술애호가들은 김일성주석님과 김정일장군님을 그리는 온 나라 인민들의 마음을 반영한 작품들, 강성국가건설을 다그치는 인민들의 모습을 형상한 작품들을 내놓았다.

최근년간 국내의 미술전람회에는 조선화와 함께 유화작품의 출품건수가 늘어나고있다. 이번 전람회에서도 장산대외건설자양성소의 한 로동자가 그린 유화 《백두밀림의 호랑이》가 조선의 기상을 훌륭히 담은것으로 하여 참관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전시작품의 창작가는 거의 모두가 공장, 기업소에서 일하는 로동자들이다.

문화성의 관계자는 강성국가건설의 현장에서 창작된 작품들을 한자리에 모아 전시한 전람회는 군중문화예술의 발전면모를 과시하는 계기로 된다고 말한다.

전람회는 31일까지 진행된다.【평양지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