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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찌고문협의회와 《금강회》, 합동신년모임

총련 아이찌현 고문협의회와 《금강회》의 합동신년모임이 미에현 湯노山온천에서 2월 23, 24일의 량일간에 걸쳐 49명의 참가밑에 진행되였다.

합동신년모임 참가자들

김일성주석님을 높이 모시고 총련조직과 더불어 애족애국의 한길을 걸어온 로간부들과 열성자들은 겹쌓이는 애로와 난관을 꿋꿋이 이겨내여온 긍지와 보람을 간직하며 첫 광명성절을 맞으며 새 결심을 가다듬었다.

첫날째에 진행된 총회에서는 총련본부 문광희위원장의 인사와 정세해설이 있었으며 두 단체들의 올해 상업방향이 토의결정되였다. 《보람차고 값있는 즐거운 로년을 위하여!》의 구호아래 4월명절을 뜻깊게 경축하며 민족교육사업을 비롯한 지역의 애족애국활동의 뒤바라지를 더 잘해나갈것을 합의보았다.

연회에서는 도까이조선가무단의 공연이 피로되였으며 참가자들도 함께 노래를 부르고 춤도 추며 뜻깊은 한때를 보냈다.

【아이찌지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