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꾸오까 야하다, 거점분회의 40대 분회장들

총련 야하다지부관하 거점분회인 아노분회 권관분회장(46살)과 오리오분회 김성호분회장(48살)은 일치하게 동포들의 뉴대의 중요성에 대해 강조하고 리상적인 동네를 꾸려나갈것을 다짐하고있다. 분회활성화의 구상에 대하여 이야기를 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