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돗또리동포들의 새해모임, 《조선의 미래는 창창하다》

돗또리동포들의 새해모임이 1월 22일 본부회관에서 진행되였다.(사진)

모임에서는 총련본부 박정우위원장이 인사를 하고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김영남위원장이 총련중앙 서만술의장에게 보내온 새해축전에 대해 해설하였으며 지난해 본부사업에 대해 총화하고 올해 추진해나가야 할 과업에 대하여 이야기하였다.

이어 이전 조선대학교 교수인 변재수씨가 《김정은시대에 들어선 우리 나라의 전망에 대하여 -조국인민들이 이룩한 강성국가건설의 실적에 대하여-》란 제목으로 강연을 하였다.

참가자들은 《요즘 내외반동들이 우리를 헐뜯는 소리만 들려오지만 강연을 들으니 속이 시원해졌으며 힘이 났다.》, 《김정은시대에 들어서 우리 인민들이 더 유족하게 살게 될것이라고 확신하였다.》, 《강성국가건설에서 승리를 담보하는 힘은 단결인데 영명하고 젊으신 위대한 령도자를 단결의 중심으로 모셨으니 조선의 미래는 창창할것이다.》 등의 감상을 남겼다.

【돗또리지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