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또에서 심포쥼, 재일조선인의 인권을 생각하다, 차별의 근본은 식민지주의와 분단
재일본조선인인권협회와 《京都大学 코리안学生의 会》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심포쥼 《재일조선인의 인권-력사와 현재-식민지주의와 분단을 다시 묻는다》가 4일 교또시의 캠퍼스플라자교또에서 진행되였다. 여기에 학생, 연구자들을 포함한 동포, 일본 시민들 약 300명이 참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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