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cebook

이 사이트를 SNS로 공유하기

【부고】총련아이찌 미나미지부 박종호고문

총련아이찌 南지부 박종호고문이 2월 5일 오후 6시에 83살을 일기로 애석하게도 세상을 떠났다.

1929년 3월 29일 愛知県 渥美郡 田原町에서 출생한 고인은 52년부터 민애청 広島県 高田지부에서 전임활동을 시작하였다.

총련결성이후는 총련広島 高田지부 총무부장, 広島지부 사경부장, 선전부장, 72년부터는 총련愛知 瑞穂지부, 熱田지부, 名南지부 부위원장, 81년부터는 西三, 名西, 中川, 東海지부 위원장으로 사업하였으며 98년부터는 총련 南지부 고문으로서 조국과 동포사회를 위해 한생을 바쳤다.

김일성주석님과 김정일장군님께서는 고인의 공로를 높이 평가하시여 그에게 로력훈장, 국기훈장 제2급(2번), 국기훈장 제3급(3번)을 비롯한 갖가지 국가수훈의 영예를 안겨주시였다.

고인의 고별식은 2월 7일 名古屋市의 平安会館에서 엄숙히 거행되였다.(상주는 고인의 아들인 정수사씨)

(조선신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