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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시도꾜 남부지부 동포신춘강연회, 어려울 때일수록 한자리에 모여야

총련니시도꾜 남부지부가 주최하는 남부동포신춘강연회가 1월 29일 지부회관에서 진행되였다. 여기에 총련지부 소문경위원장과 남부상공회 박재수회장을 비롯한 각 기관 일군, 동포들 46명이 참가하였다.

《2012년 강성국가건설과 변천하는 조선반도정세》란 제목으로 진행된 강연

강연회에서는 상공련합회 김창선부리사장(조선상공신문 편집장)이 《2012년 강성국가건설과 변천하는 조선반도정세》라는 제목으로 강연을 하였다.

강사는 김정일장군님의 초강행군령도업적으로 조국의 경제전반이 본격적인 상승궤도에 올라서게 되고 하루하루 변모되여나가고있는데 대하여 구체적인 실례와 영상자료를 가지고 해설하였다. 그러면서 그는 오늘 조국은 김정은최고사령관의 령도밑에 인민생활향상을 목표로 강성대국건설의 새로운 단계에 들어섰다고 강조하였다.

그는 또한 조미, 조중관계 등 조선반도를 둘러싼 정세전망과 재일동포들의 현황과 금후 가능성에 대하여 해설하면서 김일성주석님의 탄생100돐을 맞는 올해를 높은 긍지와 자랑을 안고 빛내이자고 호소하였다.

2부연회에서는 소문경위원장이 인사를 한데 이어 여러 상품이 마련된 추첨회 등 각종 기획들이 호평속에 진행되였다.

참가자들은 녀성동맹 성원들이 정성담아 장만한 음식을 들며 이야기꽃을 피웠으며 《정세가 긴장하고 현황이 어려울 때일수록 동포들이 자주 한자리에 모여야 한다.》, 《올해는 꼭 좋은 해가 될것이다.》 등의 감상을 남겼다.

(남부분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