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마중

어제는 24절기의 하나인 《우수(雨水)》였다. 《우수경칩에 대동강물이 풀린다》는 말이 있듯이《립춘》을 지나 이제 추위도 물러서서 봄기운이 돌아도 좋은 시기인데 올해의 추위는 남다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