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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4차 《꽃송이》현상모집〉우리의 교사

제34차 꽃송이현상모집 중급부 2학년 작문부문 1등작품

《먼저 갈아입고 식당 갈게.》

5째시간 끝남을 알리는 종소리가 울리자마자 나는 가벼운 발걸음으로 갱의실에 갔다. 그날은 1년간의 수업을 마무리하는 날. 마지막수업인 6째시간은 가정이였는데 이 시간에는 과자만들기를 하기로 되여있었다. 체육복으로 갈아입은 나는 식당에 뛰여갔다.

그때는 설마 이 평범한 생활이 하루아침에 무너질줄이야 생각도 안하고있었다. 이렇게 될줄 알았으면 나는 그날 서둘러 교사를 나가지 않았을걸… 나는 진심으로 그리 생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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