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포사회의 선두에서 활약을》, 나가노에서 스무살을 맞는 청년들을 축하

나가노동포신춘모임이 15일 마쯔모또시내의 호텔에서 진행되였다. 총련 나가노현본부 리광상위원장을 비롯한 일군들과 동포들 110여명이 참가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