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이 길을 간다

김정일장군님께서 서거하신 후 국정운영이 아주 순조로이 나아가고있는데 대하여 미제와 그 추종세력들이 실망하고있다. 사실 대국상때에 혼란을 조장하여 군사개입하기 위한 《작전계획5027》까지 꾸며 미친듯이 훈련을 거듭해온 그들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