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수대지구건설, 4월 지향해 박차

만수대지구의 36층짜리 살림집인 4호동건설이 마감단계에 이르렀다.
평양의 중심부인 만수대지구에는 수도의 10만세대 살림집건설의 일환으로 14호동의 살립집건설이 추진되고있다. 가장 높은 호동은 45층짜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