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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또 미나미 신년모임, 올해 사업에서 최상의 실적을

총련교또 미나미지부 신년모임이 7일 지부회관에서 진행되였다. 여기에 일군들과 동포들 57명이 참가하였다.

총련지부 제갈단위원장은 김정일장군님을 여읜 커다란 슬픔을 천백배의 힘과 용기로 바꾸어 김정은최고사령관의 두리에 굳게 뭉쳐 강성국가건설을 위한 투쟁에 충천한 기세로 힘차게 나서고있는 조국인민들과 숨결을 맞추어 지부사업을 더 잘함으로써 김일성주석님의 탄생 100돐과 김정일장군님의 탄생 70돐을 최상의 사업실적을 가지고 맞이하자고 열렬히 호소하였다.

이어 南지역상공회 권경원회장(지부 부위원장)의 인사로 2부모임이 시작되였다(사진).

분회와 단체, 학교 대표들이 새해포부를 피력하였다.

모임에서는 스무살을 맞는 3명의 지역동포청년들이 소개되고 이들에게 기념품이 전달되였다.

참가자들은 녀성동맹지부에서 장만한 음식을 맛있게 들며 올해 사업에 힘차게 떨쳐나설 결심을 다지였다.

【미나미분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