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포사회 떼메고나갈 결심 새로이, 교또에서 스무살청년들을 축하

스무살을 맞는 교또동포청년들을 축하하는 모임이 8일 京都市내의 호텔루비노堀川京都에서 진행되였다. 여기에 스무살을 맞는 동포청년들과 함께 부모, 관계자들 모두 약160명이 참가하였다. 새 희망과 포부를 안고 모임에 참가한 청년들은 동포들의 축복을 받으면서 앞으로 재일조선인운동을 떠메고나갈 결의를 새로 다지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