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도기간을 조국에서 보낸 조대생들

【평양발 정무헌기자】조선대학교 정치경제학부 4학년생 4명이 작년 12월 27일부터 1월 3일까지 조국을 방문하였다. 학생들은 민족의 어버이를 잃은 통곡의 피눈물속에서도 김정은부위원장 두리에 굳게 뭉쳐 강성국가건설에로 용약 일떠선 조국인민들의 모습을 직접 목격하면서 재일조선인운동의 새 전성기를 열어나가는 현장에서 역할을 다해나갈 굳은 결의를 다지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