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국상의 비보에 접하여 작년말 조국으로 달려온 총련중앙 남승우부의장을 단장으로 하는 총련조의대표단, 총련 도꾜도본부 황명위원장을 단장으로 하는 총련일군조의대표단, 조청중앙 김차돌위원장을 단장으로 하는 총련새세대일군조의대표단, 권경애부위원장을 단장으로 하는 재일본조선민주녀성동맹일군조의대표단, 학우서방 하태홍사장을 단장으로 하는 총련교육일군조의대표단, 재일본조선문학예술가동맹 박종상상임고문을 단장으로 하는 총련문예체육인조의대표단은 조국의 인민들과 함께 장군님에 대한 절절한 그리움으로 하염없이 눈물을 흘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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