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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무상화〉일본시민단체들의 주최로 원내집회

아이들에 대한 차별에 분노

학습회에서는 여러 사람들이 발언하였으며 한시라도 빨리 《무상화》제도가 적용되기 위해 계속 목소리를 올려나갈것을 확인하였다.

조선학교에 대한 《고등학교무상화》제도의 즉시적용을 요구하는 학습회가 13일 참의원의원회관(도꾜・나가따정)에서 진행되였다. 학습회는 《〈고교무상화〉에서의 조선학교배제를 반대하는 련락회》, 《포럼평화・인권・환경》, 《일본조선학술교육교류협회》의 3단체가 공동으로 주최하였다. 학습회에서는 국회의원, 조선학교관계자, 변호사, 일본시민들이 참가하였으며 강연과 다양한 발언이 있었다. 참가자들은 한시라도 빨리 조선학교에 대한 《무상화》제도가 적용되도록 한번 더 목소리를 높여나갈것을 확인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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