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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련 기관, 단체 책임일군들의 담화 침몰사건의 허위성은 선거결과에도 반영

남조선당국의 무분별한 반공화국대결책동을 규탄하여 3일 총련 각급 기관, 단체 책임일군들이 발표한 담화 요지는 다음과 같다.(직책은 당시)

녀성동맹중앙 강추련위원장

괴뢰보수패당은 심각한 파쑈통치위기를 모면하기 위해 6월 2일의 지방자치제선거를 앞두고 모략적인 《천안》호침몰사건까지 조작하여 단말마적발악을 다하였지만 결과는 대참패로 끝났다.

이것은 친미사대와 파쑈독재 그리고 반통일, 반공화국대결소동에 미쳐날뛰는 리명박역적패당에 대한 남조선인민들의 단호한 심판, 응당한 귀결이다.

나는 남조선당국의 발표의 허위성을 각계각층 광범한 동포녀성들에게 알려나가며 남조선 현 집권자들의 반공화국대결소동을 견결히 반대배격해나갈것이다. 그리하여 《우리 민족끼리》기치아래 조국의 평화와 통일의 새시대를 열기 위한 운동에서 우리 동포녀성들이 앞장서나갈것이다.

총련 이바라기현본부 리동제위원장

리명박정권은 함선침몰사건을 북과 결부시킴으로써 수습불가능한 통치위기로부터 탈피하자고 획책했지만 이번 지방자치제선거(6월 2일)에서의 참패가 그대로 보여주듯이 침몰사건의 허위성은 남조선인민들속에서 낱낱이 폭로되였다.

나는 관하 일군들과 동포들이 일심단결하여 각계각층의 동포들과 선량한 일본인민들속에서 이번 《천안》호침몰사건의 허위성을 폭로해나갈것이다.

그리하여 6.15공동선언과 10.4선언을 철저히 리행하며 전쟁의 위험을 가시고 조국을 통일하기 위한 성업에 관하 일군들과 동포들을 불러일으켜나갈것이다.

총련 아이찌현본부 하정봉위원장

나는 저들이 꾸며낸 침몰사건을 계기로 북남관계를 전쟁폭발직전에로 몰아넣은 리명박역적패당을 치솟는 민족적분노로 견결히 단죄규탄한다.

온 겨레의 《보복》과 《응징》을 받아야 할 자는 바로 추악한 반민족, 반통일책동으로 북남관계를 풍지박산내고 민족의 운명을 핵전쟁의 참화속에 빠뜨리려고 미쳐날뛰는 리명박역도이다.

나는 남조선역적패당의 반공화국대결소동을 철저히 배격하는데 관하 일군들과 동포들을 힘차게 불러일으켜나갈것이다.

총련 히로시마현본부 김진호위원장

지금 총련 히로시마현본부관하 전체 일군들과 열성동포들은 리명박역도의 시대착오적인 정치자작극을 민족적분노를 안고 단죄규탄해나서고있다.

지금 조선반도를 둘러싼 정세는 전쟁을 방불케 하는 아주 위험한 단계에 이르고있다.

우리는 공화국의 당당한 해외공민으로서 그 어떤 정세가 조성된다 해도 조국의 존엄을 사수하고 우리 총련과 동포사회를 지키기 위하여 견결히 싸울것이다.

마지막 승리는 공화국을 진정한 어머니품으로 우러러 받들고 굳게 뭉쳐 조국의 통일과 번영을 위하여 헌신분투하는 우리에게 있다.

총련 후꾸오까현본부 리주학위원장

지금 총련 후꾸오까현본부관하 전체 총련일군들와 동포들은 미국과의 합동군사연습에 광분하면서 북남관계를 완전차단하여 공화국과의 전면대결을 줴쳐대는 리명박역적을 견결히 단죄규탄하고있다.

우리들은 저들의 더러운 정치적야욕을 추구하기 위하여 무고한 남조선군인들을 수장시키고 또 공화국과의 전쟁도 불사하겠다고 떠들어대는 리명박패당을 만고대역적으로 락인한다.

우리들은 리명박역도가 반공화국대결광대극을 당장 걷어치우고 정권자리에서 하루빨리 물러서도록 항의규탄투쟁을 힘차게 벌려나갈것이다.

( 조선신보 2010-06-09 13:33: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