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편소설〉 탈선

(1) 《리미야, 아직 자지 않았느냐?》 방문을 열며 석준은 안으로 쑥 얼굴을 내밀었다. 책상에 마주앉아 록음테프를 듣던 리미가 뒤를 돌아본 순간 귀에서 이어폰이 떨어졌다. 그는 … 続きを読む 〈단편소설〉 탈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