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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련 오사까부본부에서 집중행동 새로 《조선신보》 20부, 《이어》 25부

독자확대, 《90일운동》의 주요과업으로

총련 오사까부본부에서는 《조선신보》, 《이어》의 독자확대를 《90일운동》의 주요과업으로 내걸고 4월에 독자확대집중행동을 벌렸다. 결과 집중행동기간에 《조선신보》 20부, 《이어》 25부를 확대하는 성과를 거두었으며 특히 총련 나까니시지부가 《조선신보》를 7부, 히가시나리지부가 《이어》를 6부 확대하는 등 앞장섰다. 또한 이꾸노남, 이꾸노동, 히가시오사까남, 히가시오사까, 히가시나리, 니시오사까, 도아, 도요노, 호꾸세쯔지부들에서도 독자를 확대하였다.

총련 나까니시지부에서는 독자감소현상을 막는것과 동시에 이전 일군경험자나 우리 학교 졸업생들을 《독자대상》으로 정하고 사업을 벌렸다.

《지부관하 동포들과 접하는 열성동포들에게 있어서 〈조선신보〉는 필독신문이다. 〈조선신보〉를 읽어야 조국정세도 알고 총련과 동포사회의 소식도 얻을수 있다.》

이곳 지부에서는 작년 지부정기대회이후 지부위원장을 비롯한 역원들이 대상자의 집을 찾아가 인사를 나누고 그후 지부, 분회의 활동에 대하여 알려나가면서 신뢰관계를 구축해왔다.

또한 《90일운동》의 시작 이후는 동일본대진재채리티콘서트(4월 10일), 이꾸노조선초급학교창립 20돐기념모임(4월 24일) 등의 행사와 관련하여 동포방문사업을 벌렸다. 집중행동기간에 60대 2명, 50대 3명, 40대 2명의 새 독자를 얻게 된것은 동포들과의 사업을 꾸준히 벌려온 토대가 있었기때문이다.

( 조선신보 2011-05-20 12:45: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