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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시〉 신비

환한
엄마 웃음에
반짝 아침이슬 빛나며
터져나온
애기 웃음, 어느새
엄마 웃음만큼 자라
또 다시
반짝 아침이슬 빛나며
터져나올
아-
새 애기 웃음소리

(문익환)

( 조선신보 2011-05-30 10:27: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