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돗도리〉 토요아동교실 개강 《같은 조선사람》 만나는 마당

돗도리에서는 오후야간학교를 토요아동교실 《돗봉오리》로 개칭하여 2년만에 재개하였다. 선대로부터 이어받은 동포사회를 아이들에게 물려주기 위해서는 민족교육이 반드시 필요하다는것이 모두 … 続きを読む 〈돗도리〉 토요아동교실 개강 《같은 조선사람》 만나는 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