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11일부터 15일까지 김일성경기장에서 국제축구련맹 A급심판강습이 있었다.
강습은 국내와 아시아지역은 물론 국제축구경기를 맡아볼수 있는 심판원들을 양성하는데 목적을 두었다.
강습에는 국내의 여러 체육단전임심판들과 체육선수들을 비롯한 40여명의 관계자들이 참가하였다.
국제축구련맹에서 파견한 아지미 빈 아브들라흐(50살)를 책임자로 한 3명의 말레이시아인들이 강사로 출연하였다.
강습은 경기시 주심, 보조주심들의 실무적자질과 능력을 제고하는데 과녁을 맞추어 리론과 실기의 량측면에서 진행되였다. 강습에서는 2010년 국제축구련맹에 심판협조국이 새로 조직된데 대하여서와 련맹이 올해에 진행하게 될 사업들이 통보되였다.
특히 민족국가별 축구련맹들에서 심판들의 전문기구를 내올데 대한 문제들이 강조되고있는데 대하여서도 언급되였다. 국제축구련맹의 주관하에 진행되는 심판강습은 2008년부터 시작되였으며 조선에서는 2010년과 올해까지 2차에 걸쳐 진행되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