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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또 니시지부 도낭분회총회와 야유회

분회명의로 피해동포들에게 지원금

총회에 이어 야유회가 있었다.

총회에 이어 야유회가 있었다.

총련, 녀성동맹교또 니시지부 도낭분회총회 및 야유회가 8일 미나미구의 가미도바공원에서 진행되였다. 여기에 41명이 참가하였다.

총회에서는 정병로 총련분회장의 인사와 재정보고가 있었다.

모임에서는 정병로 총련분회장과 서묘자 녀성동맹분회장을 비롯한 역원들이 재선되였다.

총련지부 강주순위원장과 녀성동맹지부 박강자위원장이 인사를 하고 분회사업에서 틀어쥐고나가야 할 목표가 제시되였다.

총련지부 강주순위원장이 맺음에서 동일본대진재에서 피해를 입은 동포들을 지원하는 모금사업에 참가할것을 호소하자 모든 참가자들이 총련과 녀성동맹분회의 명의로 지원금을 마련하였다.

총회에 이어 야유회가 있었다. 야유회는 동포애 넘치는 화목한 분위기속에서 진행되였다.

(니시분국)

( 조선신보 2011-05-20 12:31: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