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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청이바라기 불고기모임

《역경을 순경으로!》

동포사회에 힘과 용기를 안겨줄 결의를 가다듬었다.

동포사회에 힘과 용기를 안겨줄 결의를 가다듬었다.

조청 이바라기현본부가 주최하는 《역경을 순경으로! 불고기모임》이 4월 24일 이바라기조선초중고급학교에서 진행되였다. 여기에 조청원들과 조고생들 약 80명이 참가하였다.

모임에서는 먼저 대진재로 희생된 동포들을 위해 묵상하였다.

이어 조청본부 백지호위원장이 인사를 하고 올해부터 이바라기에서 사업하게 된 조청원들과 피해지인 미야기와 후꾸시마에서 이바라기초중고 고급부에 입학하게 된 학생들을 소개하였다.

이어 각 지부와 반의 대표들이 활동보고와 결의표명을 하였다.

마지막에는 모두가 《조청이 이바라기동포사회에 힘과 용기를 안겨주자!》고 힘차게 구호를 불렀다.

(조청이바라기)

( 조선신보 2011-05-18 11:02: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