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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시도꾜등산협회가 태양절기념등산모임

피해동포들을 성의껏 도와나서자

산정에서 기념사진을 찍었다.

산정에서 기념사진을 찍었다.

태양절기념 니시도꾜동포 다까오산등산모임이 4월 24일 진행되였다. 여기에 쵸모랑마를 비롯하여 7대륙최고봉을 제패한 재일동포등산가인 정의철씨를 비롯하여 27명이 참가하였다.

아침 10시에 역에 집합한 일행은 이야기꽃을 피우며 산정을 향하였다.

산정에서는 니시도꾜체협 김태주부장의 사회로 모임이 진행되였다.

모임에서는 먼저 니시도꾜등산협회 정재수회장이 인사를 하였다.

그는 니시도꾜등산협회가 해마다 태양절을 기념하여 등산모임을 조직하고있는데 대하여 언급하고 김정일장군님께서 동일본대진재로 막심한 피해를 입은 재일동포들을 위해 50만$의 위문금을 보내주시였을뿐만아니라 태양절에 즈음하여 1억 6,520만엔의 교육원조비와 장학금을 보내주신데 대하여 보고하였다.

그러면서 그는 모두가 힘을 합쳐 대진재로 피해를 입은 동포들을 위해 지속적인 구원사업에 떨쳐나서자고 호소하였다.

이후 참가자들은 축배를 들고 식사를 즐기며 교류를 깊였다.

(니시도꾜등산협회)

( 조선신보 2011-05-16 11:03: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