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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축구련맹 B급감독강습

국내관계자 20여명이 참가

김일성경기장에서 진행되는 아시아축구련맹 B급 감독강습 리론강의의 한 장면

김일성경기장에서 진행되는 아시아축구련맹 B급 감독강습 리론강의의 한 장면

4월 28일부터 평양에서 아시아축구련맹(AFC) B급감독강습이 진행되고있다. 올해 3지공동사설은 축구강국, 체육강국건설을 과업의 하나로 제시하였다.

관계부문에서는 축구기술발전을 위한 여러가지 대책과 조치들을 취하고있다. 아시아축구련맹, 국제축구련맹과의 긴밀한 협력밑에 축구감독, 심판원들의 실무적자질과 능력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강습들도 조직진행하고있다.

이번 강습에는 체육단, 청소년체육학교의 감독, 지도교원 20여명이 참가하였으며 아시아축구련맹에서 파견한 아르데취르 뿌르네미트(57살, 이란인)가 강습강사로 출연하였다.

강습에서는 공격 및 방어전술과 경기체계, 개별 및 결합방어기술, 팀구성 등 일련의 문제들이 폭넓게 취급되였다.

강습기간에 감독들의 자격시험도 실시된다.

강습은 김일성경기장과 양각도축구경기장에서 5월 17일까지 진행된다.

( 평양지국 2011-05-14 14:13: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