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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일장군님께서 동일본대진재피해동포들에게 위문금을 보내주신데 대하여 감사를 드리는 재일본조선인중앙대회

김정일장군님께서 동일본대진재피해동포들에게 위문금을 보내주신데 대하여 감사를 드리는 재일본조선인중앙대회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께서 동일본대진재피해동포들에게 위문금을 보내주신데 대하여 감사를 드리는 재일본조선인중앙대회가 3월 28일, 조선회관에서 진행되였다.

김정일장군님께서 친히 보내주신 사랑의 위문금은 일본력사상 있어본적이 없는 대규모의 지진과 해일로 엄청난 피해를 입은 우리 동포들을 비롯하여 유가족들, 전체 총련일군들과 재일동포들에게 커다란 힘과 용기를 북돋아주고있다.

회장안에는 《사랑의 위문금을 보내주신 위대한 김정일장군님께 한결같은 충정의 마음을 담아 가장 뜨거운 감사를 드립니다》, 《모두다 뜨거운 동포애,단합된 힘으로 대지진과 해일로 피해입은 동포구원활동에 떨쳐나서자!》는 구호가 나붙어있었다.

대회장은 인민생활향상과 강성대국건설에서 결정적전환을 가져오기 위하여 초강도강행군길을 걷고걸으시며 주체위업을 진두에서 이끄시는 분망하신 속에서 그토록 귀중한 외화로 막심한 피해를 입은 동포들을 구원하기 위하여 사랑의 위문금을 보내주신 장군님에 대한 참가자들의 뜨거운 충정과 경모의 정으로 끓어번지였다.

대회에는 총련중앙 허종만책임부의장이 각 부의장들과 중앙감사위원회 위원장,피해지 총련본부들인 미야기현본부 리영식위원장, 이와데현본부 최성수위원장, 후꾸시마현본부 장태호위원장, 이바라기현본부 리영훈위원장과 총련중앙고문들, 재일조선인력사연구소 상임고문, 상임위원들, 중앙단체와 사업체 책임일군들, 간또지방의 총련일군들, 고문들과 함께 참가하였다.

대회에서는 먼저 대진재에 의해 희생된 재일동포들을 추도하여 묵상을 하였다.

이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김영남위원장이 총련중앙 서만술의장앞으로 보내온 위문전문이 랑독되였다.

대회에서는 총련중앙 허종만책임부의장이 보고를 하였다.

대회에서는 리영식위원장, 장태호위원장, 상공련합회 리정만리사장, 녀성동맹중앙 강추련위원장, 청상회중앙 허용호간사장이 각각 토론하였다.

토론자들은 사랑의 위문금을 재일동포들에게 친히 보내주신 김정일장군님께 북받쳐오르는 격정을 담아 감사를 드리면서 힘차게 벌어지고있는 피해지역에서의 동포구원활동정형에 대하여 구체적으로 언급하고 피해지역동포들을 구원하는 사업을 장기적인 전망밑에 보다 강력히 벌려 장군님의 사랑과 은총에 충성으로 보답할 굳은 결의를 다지였다.

대회에서는 전체 총련일군들과 재일동포들의 한결같은 경모와 감사의 마음을 담아 김정일장군님께 삼가 편지를 올리였다.

대회에 앞서 장군님께서 보내주신 위문금을 받아안고 감격을 금치 못해하는 총련일군들과 동포들의 모습, 총련중앙과 각지 동포들의 피해동포들에 대한 구원활동모습을 수록한 록화편집물이 상영되였다.

대회참가자들은 강성대국건설을 위하여 그토록 귀중한 외화로 피해동포들에게 위문금을 보내주신 경애하는 장군님의 깊은 뜻을 새겨 총련중앙긴급대책위원회의 호소에 따라 전조직적, 전동포적으로 벌어지고있는 구원활동을 보다 강력히, 장기적으로 벌려나가며 집단적상부상조활동을 《90일운동》의 중요과업으로 힘있게 추진해갈 굳은 결의를 다지였다.

( 조선신보 2011-03-29 15:43: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