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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일장군님, 공군 제991군부대를 시찰

2일발 조선중앙통신에 의하면 김정일장군님께서 오중흡7련대칭호를 수여받은 조선인민군 공군 제991군부대를 시찰하시였다.

김정일장군님께서는 현지에서 군부대지휘관들의 영접보고를 받으신 다음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현지지도표식비를 돌아보시였다.

장군님께서는 부대의 임무수행정형을 료해하신 후 비행강당에서 진행하는 비행사들의 실내훈련을 보시였다.

그이께서는 모든 비행사들이 《훈련도 전투다!》라는 당의 구호를 받들고 훈련을 꾸준히 진행하여 높은 전투기술과 능력을 소유하고있는데 대하여 커다란 만족을 표시하시면서 부대의 전투력을 더욱 강화하는데서 나서는 과업들을 제시하시였다.

장군님께서는 비행사들이 언제나 격동상태를 유지하고 적들이 달려든다면 용감하게 맞받아나가 싸울수 있게 만단의 준비를 갖춘데 대해 만족해하시면서 조국의 하늘을 믿음직하게 지켜가고있는 그들의 수고를 치하하시였다.

김정일장군님께서는 군인회관, 교양실을 비롯한 문화교양시설들을 돌아보시면서 군인들에 대한 사상사업실태를 료해하시였다.

그이께서는 부대에서 다양한 정치사업을 진공적으로 벌려 비행사들을 비롯한 모든 군인들을 리수복, 길영조영웅들과 같은 육탄용사들로 튼튼히 준비시키고있는것은 아주 좋은 일이라고 하시면서 사상사업을 확고히 앞세우는것은 우리 군대가 시종일관 견지하여온 훌륭한 전통이라고 말씀하시였다.

장군님께서는 이어 침실, 식당, 취사장, 세목장, 부식물창고 등 부대의 여러곳을 돌아보시고 지휘관들이 비행사들의 생활에 특별한 관심을 돌려야 한다고 강조하시였다.

김정일장군님께서는 군부대군인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시였다.

(조선신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