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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일장군님, 조선인민군 제1314군부대 시찰

11일발 조선중앙통신에 의하면 김정일장군님께서 조선인민군 제1314군부대 시찰하시였다. 보도전문은 다음과 같다.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이신 조선인민군 김정일최고사령관께서는 오중흡7련대칭호를 수여받은 조선인민군 제1314군부대를 시찰하시였다.

김정일최고사령관께서는 영접보고를 받으신 다음 종합강실에 전시된 위훈의 기록들을 보시면서 부대의 연혁을 들으시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께서와 경애하는 김정일최고사령관께서 1962년 1월 26일 부대의 터전을 잡아주신 사적을 안고있는 이 부대는 지난 40여년간 무적의 전투대오로 자라났다.

김정일최고사령관께서는 군부대의 장병들이 지난 기간 위대한 수령님의 현지교시를 관철하기 위한 투쟁을 힘있게 벌림으로써 많은 성과들을 이룩한데 대하여 커다란 만족을 표시하시면서 부대의 전투력을 더욱 강화하는데서 지침으로 되는 강령적인 과업들을 제시하시였다.

그이께서는 군사상학실에 들리시여 군인들의 훈련정형을 구체적으로 료해하시였다.

그이께서는 군사상학실의 운영실태를 자세히 알아보시고 상학실을 잘 꾸리고 군사학습을 강화하여 모든 지휘관들과 병사들을 높은 군사기술을 소유한 일당백의 싸움군들로 키워가고있는것은 아주 좋은 일이라고 하시면서 군인들을 우리 당의 주체전법으로 무장시키기 위한 사업을 실속있게 진행하여야 한다고 강조하시였다.

그이께서는 이어 교양실, 침실, 식당, 취사장, 세목장, 야외휴식장, 발전소 등 여러곳을 돌아보시면서 군인들의 생활을 육친의 정으로 따뜻이 보살펴주시였다.

그이께서는 문화교양수단들의 리용과 침실조건, 겨울나이준비정형으로부터 전사들이 마시는 물문제에 이르기까지 생활전반에 대해 세세히 알아보시고 군인들에게 물고기도 더 많이 먹이고 출판물도 제때에 보게 하여야 한다고 하시였다.

그이께서는 부대의 지휘관들이 병사들에 대한 뜨거운 사랑을 지니 고 문화교양 및 후방시설들을 잘 꾸려 전사들에게 훌륭한 생활조건을 마련해준데 대하여 대단히 기뻐하시면서 조국보위에 헌신하고 있는 우리의 귀중한 전사들의 생활에 특별한 관심을 돌려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김정일최고사령관께서는 군부대관하 중대군인들의 예술소품공연도 보아주시였다.

그이께서는 혁명적군인정신, 군인문화의 창조자들인 인민군군인들은 사상도 제일이고 문화소양도 으뜸이라고 하시면서 우리 군대의 이 위대한 힘을 당할자 세상에 없다고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께서는 군부대군인들에게 쌍안경과 자동보총을 기념으로 주시고 그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시였다.

조선인민군 현철해, 박재경대장들이 동행하였다.

(조선신보)